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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 1월 총신도회 회의(1/04)
글쓴이 : 한기철

'15년 1월 총신도회 회의내용을 공유드립니다.

 

1. 일시 및 장소: 201514() 오후 3:00 / 소강당

2. 참석자: 총신도회 회장(효원), 총신도회 수석 부회장(대지혜), 총신도회 수석 부회장(일진),

              총신도회 사무총장(혜문), 거사림회 회장(일지), 문수회 회장(보현화),

              보현회 회장(진여심), 지장회 회장(일선화), 합창단 단장(휴안진), 보리회 회장

              (법수향), 천수회 회장(묘주), 청년회 전임 회장(상지), 청년회 신임 회장(진각),

              총신도회 사무 간사(연화심)

3. 공지사항

    1) 2015년도 총신도회 연간 추진 계획 관련

         혜문: 2015년 첫 총신도회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해 복 많이

                지으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총신도회에서 추진하는 것들 중에

                겹치는 것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신행 단체별로 추진하고 계시는 연간 계획들을

                말씀 해 주시면 그 부분을 적극 반영하여 한 해 동안 계획을 세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신행단체장님들과 조금 더 소통해보려고 다음 밴드(커뮤니티)

                만들었는데 가입하셔서 의견 많이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밴드 사용이

                어려우시다면 따로 연락 주시도 좋겠습니다.

         효원: 성지 순례 문제나 세배문제 등등의 사안들을 서로 공유하여 마찰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선화: 성지 순례의 경우 총신도회 차원에서 가을에 가고 봄에 신행단체별로 가는

                   것으로 정하지 않았나요?

         효원: 이미 정했지만 새로운 회장님도 있으시고 혹시라도 그 부분이 무리가 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차원에서 말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묘주: 작년 총신도회 성지 순례의 경우 10월 넷째 주 토요일에 가셨었는데, 템플스테이

                  같은 경우 3주와 4주에 시작을 하여 천수회 분들은 봉사를 하므로 참석이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올해에는 고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혜문: . 그 부분은 기억해 놓았다가 차후 일정 계획하는데 참고하겠습니다.

    2) 성도재일 철야 정진 참여 독려

         혜문: 성도재일 전야인 126()저녁 9시부터 성도재일인 27일 새벽 4시까지

                 설법전에서 철야기도와 길상선원에서 철야정진이 있습니다. 많이들 동참 할 수

                 있도록 독려 부탁드립니다.

         효원: 이 날은 불자로서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진 날이기도 합니다. 길상사에서 신행

                생활을 하는 것이 주로 봉사활동을 하는 것에 국환 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많이들 참여하시여 수행력을 높여가면 좋겠습니다.

                우리 임원들만이라도 적극적으로 참여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일진: 평일이라 직장인들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마음을 낸다면 충분히

                참여도 가능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도재일에 수행하는 것이야말로 길상사에서

                봉사하는 것 이상으로 불자로서의 신행 생활에 큰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지혜: 평일이어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십니다. 많은 홍보를 하지 않더라도

                   신도 분들이 오셔서 전각 하나는 채워지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묘주: 작년에 참여했었는데 프로그램도 시간별로 짜여있어 참여하기도 수월하고

                 좋았습니다. 단체별로 조금 참여를 독려해드린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혜문: 저도 이번에는 참석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총신도회에서 성도재일

                 동참 문자를 발송하여 참여를 조금 더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3) 신행단체별 명단 UP DATE 관련

         혜문: 현재 신행 단체의 명단을 통합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화번호가

         바뀐다거나 새로 신행단체에 가입한 분들의 명단이 입수되지 않아 신행생활 정보

         문자들을 보낼 때 누락이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 점 참고 하시어 각

         신행단체장님들께서는 명단에 변동 사항이 있을 시 사무 간사의 메일이나 전화나

         문자 또는 문서를 출력하여 사무 간사에게 전달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불국토 상조 가입 독려

         혜문: 불국토 상조와 길상사 총신도회와의 계약 만료일이 20153월까지입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기존에 가입하셨던 분들의 혜택인 총신도회로의 20만원 지급과

                가입자 개인에게 20만원을 돌려주는 것은 사라지게 되오니, 3월 전에 가입하셔서

                혜택 받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5) 새신도 명단 관리

         혜문: 종무소에서 총신도회로 전달해 주시는 새신도 명단을 올해에도 조금 더 신경

                 써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신행단체장님들께서도 새신도 교육 이수 후

                 가입하시는 새신도 분들이 있다면 총신도회와 함께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6) 자판기 관리 관련

         혜문: 자판기에 간혹 커피가 떨어져서 맹물이 나오는 경우나 여러 가지 고장 문제가 발생

                했을 때 관리자가 자리에 없는 경우를 대비하여 고장 일지를 커피 자판기 옆에 붙여

                놓았습니다. 불편사항 신고 접수가 되면 전화로 사과 말씀을 전하거나 빠른 수리를

                할 수 있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4. 논의 사항 및 건의 사항

    1) 설 세배 관련 논의

         혜문: 작년에는 여러 의견을 토대로 설과 추석에 신행단체별로 따로 인사를 갔었습니다.

                 스승의 날에는 총신도회 이름으로 통합하여 스님들께 선물을 전달했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추석에만 단체별로 인사드리고, 설과 스승의 날에는 총신도회

                차원에서 함께 인사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법수향: 아닙니다. 설과 추석에는 각자 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일선화: . 설과 추석은 어차피 신행단체별로 인사를 가는 것이 합리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정했습니다.

          휴안진: 스승의 날만 총신도회 차원에서 통합으로 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혜문: 그렇습니까? 제가 뭔가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효원: 지금 이 방법을 계속 유지 하는 것이 좋은지 개선을 하는 것이 좋은지 의견을

                  여쭙고 싶었습니다.

          혜문: 그러면 세배는 각 신행단체별로 가고 스승의 날만 총신도회에서 하는 것으로

                  하는 것에 이의 없으십니까?

          휴안진: 저는 개인적으로 명절에 인사드리는데 스승의 날까지 인사를 드려야 되나

                    싶기도 합니다.

          대지혜: 스승의 날은 스님들이 곧 스승이시기 때문에 당연히 챙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하던 방식처럼 총신도회 차원에서 스승의 날 선물을 하는 것이 길상사

                     내에서 보직을 따로 맡고 계시지 않은 스님들께도 감사 인사를 전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지: 스승의 날의 경우에는 각 신행단체별로 인사를 가는 것이 스님들과 단체에게

                  서로 부담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총신도회 차원에서 계속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효원: 총신도회가 없다면 각 단체별로 하는 것이 맞겠지만 조직이 구성되어 있는

                  상황이므로 잘 활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부담스러운 부분들이 총신도회 차원에서 진행한다고 조직화 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훨씬 좋아 보일 것입니다. 스승의 날 감사인사를 전하고 선물을 스님들께

                  전달하는 것에 대해 조금 더 지혜로운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합니다.

          혜: . 그럼 앞으로 설과 추석에는 신행단체별로 인사를 하고, 스승의 날에는

                 총신도회 이름으로 통합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정리하겠습니다.

    2) 총신도회 임원진 단합대회

          혜문: 새해도 밝고 했으니 총신도회 임원들을 모시고 조금 더 소통하며 친해 질 수

                  있도록 워크샵이나 단합대회를 하는 것이 어떤가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조촐하게 식사라도 했으면 하니 조만간 연락드리면 많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 보현회 회장님의 감사 말씀

          진여심: 칭찬 겸 감사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청년회에서 일요일마다 항상 공양간

                    설거지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일요일의 경우 보현회 회원들이 여러 가지

                    사정으로 불참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청년회의 도움으로 어려움 없이 봉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늘처럼 막재가 많은 날의 경우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설거지 마무리 이후 싱크대도 깨끗하게 닦아 주고 본인들이 공양한 그릇도 다

                    설거지를 해 주고 가서 봉사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각: 마음 내어 봉사하였는데 칭찬 말씀까지 주시니 감사합니다.

                  청년회 법우들한테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혜문: 앞으로도 청년회에서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 총신도 회의를 거쳐서 필요한 논의들

           휴안진: 얼마 전에 길상사 문화강좌 중에 다도반, 불화반 등이 있는 것처럼 가곡반을

                      만들면 어떻겠느냐는 의견이 있어서 2월에 개강을 하려고 했다는 이야기를

                      합창단 지휘자 선생님을 통해 전해 들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합창단과 컨셉도

                      겹치고 해서 난처함을 표했는데, 마침 지휘자 선생님도 합창단이 있고 한데

                      별로 필요 없을 것 같다고 말씀 전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 일은

                      성사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취지고 좋은 의도를 갖고 했다고

                      하더라도 신행단체들과 협의 없이 진행하는 것은 서로 오해를 할 만한 상황까지

                      간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문화강좌를 개설한다거나 하는 의견들이 있다면

                      이런 총신도회의 때에 의견을 내어 논의를 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묘주: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천수회 회장 소임을 맡게 되자마자 길상사 창건기념

                    장기자랑이 있었고, 천수회 회원들이 많은 사람이 참여 할 수 있는 것으로 참가

                    해 보자는 의견을 받아 논의 끝에 함께 노래를 해보자는 의견이었고,

                    이왕 하는 거 합창단 단장님께도 협조를 구하고 합창단 지휘자님께 부탁하여

                    8회 정도 레슨을 받고 장기자랑에 나갔었습니다. 그 이후 레슨을 받고 함께

                    노래를 하면서 즐겁고 단합되는 마음을 느껴서 함께 노래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하여 순수한 마음에서 좋은 취지로 진행 했던 일이었는데 서로 오해가

                    생겼던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다음번에 혹시 이런 일이 생긴다면 조금

                    더 신중을 기하고 총신도회를 통하여 의논하고 소통하도록 조금 더 지혜로운

                    모습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효원: 총신도회가 조직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스님을 통하여 바로 일을

                    진행시키는 것 보다는 조직적으로 논의하고 신행단체장님들께 지혜를 구하여

                    조금 더 소통하여 융통성 있는 방향으로 흘러갔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들이

                    그런 과정 없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오해가 생기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5) 합창단 음성 공양

            일선화: 예전에는 합창단이 막재가 있을 때 종종 음성공양을 해주기도 했는데

                       언제부터 하지 않습니다. 음성 공양이 굉장히 듣기 좋았거든요.

            휴안진: 49재를 막재에 진행하는 음성공양은 신청하신 분이 추가 비용을 내시면

                      진행하는 것입니다. 종무소에서 접수를 받을 때 음성공양을 원하시는지 여부를

                      묻고 진행하는 것이 있는데 홍보가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6) 총신도회 상조 관련

            대지혜: 총신도 회원들이 상을 당했을 경우 꽃바구니나 근조 화환이 총신도 회비에서

                       지출이 되는 건가요? 주지스님이 지출하시는 것인가요?

            효원: 두 가지 경우를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총신도회의 일반 회원인 경우에는

                    총신도회이름으로 5만원 상당의 근조바구니를 드리고 있습니다.

                    총신도회 임원이신 경우와 각 신행단체의 임원이신 경우는 총신도회 이름으로

                    7만원 상당의 3단 근조 화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임원진이신 경우에는

                    종무소를 통하여 말씀 드리면 주지스님 이름으로 종무소에서 따로 근조

                    바구니등을 보내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일반 신도의 경우에는 주지 스님과의

                    인연에 따라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셔서 착오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휴안진: 제가 저번 달에 모친상을 당했을 때, 총신도회 이름으로 맑고 향기롭게 로고가

                      들어간 근조 화환과 주지스님께 근조바구니를 받았었습니다. 상을 당하고 보니

                      그런 것들이 굉장히 감사하게 느껴졌고, 길상사를 열심히 다니며 봉사 했다는

                      기쁨과 소속감이 느껴져서 상당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상조의 경우에는

                      잘 이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7) 길상사 내에 있는 식수 관련

            법수향: 길상사 내에 있는 식수 먹는 곳에서 간혹 손을 씻거나 하는 경우를 본 적

                       있습니다. 식수라는 푯말을 세워서 그런 일들을 좀 방지하면 어떨까 합니다.

            효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푯말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 스스로도 눈에 띄는

                    행동들을 발견한다면 발 벗고 나서 능동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마음을 내서

                    좋게 안내를 드리면 좋겠습니다.

    8) 극락전 공사 관련

            일진: 현재 극락전 보수 공사 중이라 설법전에서 일요 법회도 진행하고 있지 않고

                    예불 참여도 제사들과 겹쳐서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이 부분을 좀 더 신경 써서

                    공사기간 내에 신도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했으면 합니다.

            효원: . 안 그래도 설법전에서 사시예불을 드릴 때 재주 분들의 좌복을 미리 깔아

                   놓기 때문에 뒤에 오신 신도 분들이 예불을 드릴 자리가 없어서 불편해

                   하셨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지장회에서 조금 더 신경 써주셔서 제사 전에는

                   재주 분들 자리에서도 예불을 드릴 수 있고 예불 끝나면 바로 재주 분들이 앉으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손이 모자란다면 거사림에서라도

                   돕겠습니다.

            일선화: 오늘 같은 경우에는 유독 재가 많아서 더욱 혼잡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도 극락전이 아닌 설법전에서 봉사를 하려다 보니 여러 가지 애로 사항이

                      있기는 합니다. 신도 분들의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살펴서 불편함이

                      줄어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 총신도회 가입 시 중복 명단 관련 논의

            묘주: 현재 합창단 단장님이신 휴안진 보살님께서 저희와 초창기부터 템플 스테이

                    봉사를 함께 하셨습니다. 저희 천수회가 총신도회에 가입하기 전에도 저희

                    쪽에도 회비를 내 주셨는데 합창단에서도 회비를 내시고 단장으로 활동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 1월부터 총신도 회비를 내려고 생각 해 보니 휴안진

                    보살님의 경우에는 중복으로 가입이 되시는 것인데 어떤 방법으로 이 일을 처리

                    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하여 지혜를 구하려고 합니다.

            효원: 이런 일은 처음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 해 주십시오.

            일진: 많이 봉사를 하고 계시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바람직하고 좋은 사례라고 생각

                   합니다. 제 생각에는 중복으로 회비를 낸다고 크게 문제 될 것까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명단에 중복으로 들어간다는 것이 문제라면 조금 더 고민이

                   필요 한 것 같습니다.

            대지혜: 그 부분이 걸린다면 천수회에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고 계속 봉사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휴안진: 제가 템플스테이 초창기 때부터 봉사를 해왔고 합창단도 즐겁게 활동하고 봉사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고 합창단 단장을 그만두더라도 합창단에

                      도 소속되고 천수회에도 소속되어 양쪽 각 회비를 내면서 봉사하고 회원들과

                      지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임원이라서 문제가 되는 건지 아니면 중복이여서

                      문제가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일지: 천수회 회장님께서도 그 부분이 고민이 되셔서 함께 논의 해 보자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효원: 아무래도 조직이다 보니 이 문제는 조금 특별한 사안 인 것 같아서 지금 당장

                   결정하는 것 보다는 지혜를 조금 더 모아서 서로 마음 상하는 일 없게 추후에

                   천천히 결정 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혜문: . 알겠습니다. 더 의견 없으시면 끝으로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회장님.

            효원: 새롭게 새해를 시작하는 만큼 총신도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지혜를 모아서 함께해 주셨으면 합니다. 더욱 소통하고 발전하는 총신도회가

                    될 수 있도록 각 단체별로의 계획을 서로 공유하고 많은 의견을 나눠 조직적이고

                    능동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총신도회 홍보부장 합장

 

 

2015-01-07 오후 5:03:27 [Read:3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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